활동 쉬고있을때였으니까 아직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내가 서울에 안살아서 무슨동네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건대에서 제일 가까웠던 이마트인걸로 암. 거기서 쇼핑하던 이효리를 봤는데 아는 누나랑 나는 거기서 우와 우와 하고 있다가, 막상 사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들고있던 철 스프링이 박힌 길쭉한 메모장에다가 사인 받으러 갔는데 (내가 연예인이었으면 그딴데다가는 절대로 사인 안해준다 -_-) 그냥 웃으면서 해줬음 이름이 뭐에요? 아 이름 예쁘네요 공부 열심히 해요. 요렇게 두마디 들었는데 진짜 성격이 어떤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엔 그분은 Fantastic -__-b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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